촬영 전날, 당일 아침, 촬영 중에 확인할 것들입니다. 준비가 된 현장일수록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컷을, 보정 없이도 깨끗하게 찍을 수 있습니다. 체크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현장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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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꼭 찍어야 할 컷
준비가 끝났다면 촬영 일정만 남았습니다. 전문 준공 촬영은 수직·수평 보정과 조명 합성까지 포함됩니다 → 촬영 문의
준공 촬영, 현장 준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준공 사진은 공간이 가장 깨끗한 순간을 남기는 작업입니다. 그런데 촬영 당일 현장에 가 보면 보양지가 깔려 있거나, 조명 몇 개가 나가 있거나, 유리에 지문과 스티커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가는 이것을 현장에서 치우거나 보정으로 지워야 하고, 그만큼 촬영 시간과 컷 수가 줄어듭니다.
가장 자주 놓치는 것
첫째는 조명 색온도입니다. 3000K 와 4000K 램프가 섞여 있으면 눈으로는 잘 모르지만 사진에서는 천장이 얼룩덜룩하게 나옵니다. 둘째는 유리와 스테인리스의 지문, 셋째는 콘센트 주변 전선과 멀티탭입니다. 커튼과 블라인드는 전부 같은 높이로 맞추기만 해도 사진이 정돈돼 보입니다.
사용법
현장명을 적고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 필요한 항목이 더해집니다. 시공사·건축주·운영자와 이 페이지를 함께 보거나 ‘인쇄용 보기’로 A4 한 장에 뽑아 현장에 붙여 두세요. 외관 촬영이 있다면 외관 촬영 시간 계산기로 해가 정면에 드는 시간과 블루아워를 미리 확인해 촬영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론 촬영은 비행 승인과 촬영 허가가 따로 필요하고 처리에 며칠이 걸리니 일찍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