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100현장 도구

현장 사진 정리기

현장에서 찍은 사진 수백 장을 한 번에 줄이고, 이름을 바꾸고, 위치정보를 지웁니다.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긴 변 픽셀 원본보다 작아질 때만 줄입니다.
파일당 최대 용량 JPEG 품질을 자동으로 찾아 맞춥니다.
개인정보 해제하면 크기·용량을 바꿀 필요가 없는 사진만 원본 그대로 둡니다. 크기를 줄이거나 다시 압축한 사진은 형식상 메타데이터가 함께 지워집니다.
파일명 규칙
현장명
공종
날짜 형식
번호 자릿수 · 시작
정렬 · 번호
사진을 넣어 주세요.

현장 사진, 왜 정리해서 보내야 할까

폰으로 찍은 현장 사진은 한 장에 3~8MB 입니다. 공정 보고나 하자 접수로 수십 장을 메신저·메일에 올리면 용량 제한에 걸리거나 상대가 내려받는 데 한참 걸립니다. 긴 변 1920px, 1MB 정도로 줄여도 화면에서 보기에는 차이가 거의 없고 전체 용량은 보통 70~90% 줄어듭니다.

파일명도 문제입니다. IMG_4821.jpg 같은 이름으로는 어느 날 어느 공정인지 알 수 없습니다. 촬영일과 공종, 번호를 넣어 ‘20260412_목공_003.jpg’처럼 바꾸면 폴더만 봐도 순서가 맞고, 나중에 사진대지나 준공 보고서를 만들 때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위치정보는 지우는 게 안전합니다

스마트폰 사진에는 찍은 곳의 GPS 좌표와 기종이 들어 있습니다. 주택·사무실 현장 사진을 외부에 보내면 주소가 함께 전달되는 셈입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다시 저장하면서 이런 정보를 지웁니다. 크기를 줄일 필요가 없는 JPG 는 화질 손실 없이 해당 부분만 잘라 냅니다.

사용법과 주의점

사진을 끌어다 놓고 크기·용량·이름 규칙을 고른 다음 ‘정리 시작’을 누르면 됩니다. 결과는 zip 하나로 받거나 한 장씩 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으니 그대로 보관하세요. 수백 장을 처리할 때는 한 장씩 차례로 처리해 메모리를 아낍니다. 휴대폰보다는 PC 에서 더 빠릅니다. 촬영일은 사진 속 EXIF 기록을 쓰고, 메신저로 받은 사진처럼 기록이 지워진 경우에는 파일 수정일로 대신합니다.